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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사이언스 경기???
작성자전체 이은선 등록일 2017-10-22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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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사이언스에 참가한 학생학부모 입니다.
제가 안양, 수원등 다른지역 경기도 참가 해 보았지만 이렇게 허술한 경기는 처음입니다.


제 아이는 벌말초 4학년 입니다. 6학년과 붙었는데 3-4번정도 타격을 했고 했을 때마다 일어날때 까지 기다리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타격을 받고 넘어졌을 때 그 6학년은 연달라 계속 타격을 하던군요.. 결국 경기는 끝나고 6학년 학생이 와서 제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비열하게 경기해서 미안하다...라고..

학생을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로봇 선생님들이 교육적 책무성을 갖고 지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인공지능 로봇시대에 로봇과 인간이 다른점이 무엇일까요? 군포 로봇교육은 학생들에게 비열한 맘을 갖으면서도 승부에서 이겨야 하는 인성을 가르치나요? 적어도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격투기나 권투도 이렇게 잔인하지는 않지요.

원래 경기가 그런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아무말을 못했지요. 그런데 다음 경기입니다. 심판이 바뀌었어요. 다음 심판은 앞선 신판과 달랐어요. 타격해서 넘어지면 일어날때까지 기다리고 다시시작하게 중제를 하더라구요.

경기룰이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로봇이 넘었졌을때 스스로 넘어졌을때는 계속 진행하지만 맞아서 넘어졌을때 어떻게 하나요?

제 문의는 제 아이가 져서 속상해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군포시에서 주체하는 휴먼로이드의 룰을 알고 싶고 잔인한 룰이라면 다신 이 대회에 참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 인성만 나빠지니까요...

그리고 확신할건 심판들의 태도이고 이 심판들이 어느학원 강사인것 같은데... 그렇게 편파적으로 심판 보시면 안됩니다.
아니면 그냥 참가제한을 군포시 학원으로만 제한하십시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이 대회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이 대회의 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이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 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는 승패가 아니라 교육적 의의를 갖고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승패를 가를때 정확하게 왜 패했는지 이해할 수는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이기고도 자신이 비열했다며 와서 사과를 하겠습니까? 제 아이도 맘이 아팠겠지만 상대방 학생에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동영상도 찍어 둔 것이 있습니다. 확인하고 싶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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