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상세보기
"미래과학, 체험할까"
작성자전체 관리자 등록일 2005-06-16 조회수 1471
첨부파일  
Untitled Document

"미래과학, 체험할까"

군포 청소년수련관 16일부터 3일간 '청소년 진로.직업탐색 엑스포'활짝

[경기도민일보 2004-12-16]

"우와, 중3인데 벌써 진로걱정해요? 어떤 진로 고민인데...."

"허걱, 당연히 걱정돼죠. 그러니까 여기 왔죠. 뭘 고민해야 할지 그걸 좀 고민해 보려고...ㅋㅋㅋ"

겨울날씨답지 않게 햇살 화창한 16일 오후. 군포시 금정동 '군포 청소년 수련관'이 톡톡 튀는 인터넷 세대 10대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하다.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실이 주관하고 문광부와 경기도교육청, 군포교육청이 후원한 이 색다른 엑스포장엔 이미 오전내내 경기대 경호비서학과생들의 펄펄나는 경호시범이 10대들의 시선을 '확'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번 엑스포의 컨셉은 누가 뭐래도 '미래과학 체험'.

미래유전공학을 미리보고, 한국해양연구원이 펼쳐주는 심해신비강연에 몰입하다 보면 '와, 내일은 천문우주가 열린다'.

3일간 열리는 이 10대들의 엑스포 체험장은 '나는 행복하다'등 다큐연출의 명감독 류미례씨와의 대화로, 또 로봇스쿨의 지능로봇 시연과 진로.취업능력향상관의 '유망직종 소개 및 모의면접'에서 멀리 세계로 시선을 던지는 '국제 워크캠프 활동관'체험까지 다양하고 다이나믹 하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이성균(61)관장은 "학교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모았다"며 "엑스포 기간동안 군포의 10대들이 이곳에 모여 현장에서 35억원급 전투기 조종방법을 익히고, 우주항공과학 등 미래과학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390-1450


[현은미 기자 mi0089@freechal.com]

 

목록보기 수정 삭제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Family Site
군포문화재단
문화예술회관
청소년수련원
군포문화센터
수리산상상마을
당동 청소년 문화의 집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군포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Top